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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에 '인터넷중독' 근절의지 심어요'
작성자 강서아이윌센터 작성일 2017-05-30 조회수 894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여의나루 이벤트광장에서 열린 2017 U-클린 콘서트에 참가한 학생들이 깨끗한 인터넷 세상을 알리는 체험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임성균 기자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여의나루 이벤트광장에서 열린 2017 U-클린 콘서트에 참가한 학생들이 깨끗한 인터넷 세상을 알리는 체험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임성균 기자
'스마트폰을 통한 사다리 게임은 도박일까요, 도박이 아닐까요?' 

27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멀티플라자(이벤트 광장)에서 머니투데이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주최로 열린 ‘2017 u클린 청소년 문화 콘서트’ 행사장 주변에 차려진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아이윌센터)' 부스에서는 '사이버 도박 OX 퀴즈'가 벌어졌다. 

NIA와 서울특별시가 공동 운영하는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강서 창동 보라매 서대문 광진 강북 등 총 6개 지역에 마련돼 있다. 이날 행사장에는 두 개 센터가 짝을 이뤄 3개 부스를 차렸다. 

'사이버도박 어디까지 알고 있니'를 주제로 보라매·서대문 센터가 마련한 부스에는 정오부터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친구와 함께 2년째 u클린 콘서트를 찾았다는 양수민(부평여고 2학년) 학생은 "사이버 도박을 떠올리면 왠지 무서운데 퀴즈를 풀면서 접하니까 재밌었다"며 "공연을 보면서 좋은 의미도 되새길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여의나루 이벤트광장에서 열린 2017 U-클린 콘서트에 참가한 학생들이 깨끗한 인터넷 세상을 알리는 체험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임성균 기자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여의나루 이벤트광장에서 열린 2017 U-클린 콘서트에 참가한 학생들이 깨끗한 인터넷 세상을 알리는 체험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임성균 기자

강서· 광진 센터에서는 '스마트폰 건전사용 약속하나'를 주제로 건전한 인터넷 사용을 약속하는 다짐을 적는 화분을 만들어보는 체험이 펼쳐졌다. 부모님의 손을 잡고 온 유치원생부터 초·중·고등학생까지 부스를 찾아 직접 화분에 흙을 담고 식물을 심었다. 

이혜주 강서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상담원은 "올바른 방식으로 인터넷 사용을 하겠다는 스스로와의 약속을 적은 화분을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보자는 취지"라며 "어렵지 않게 체험해 볼 수 있어서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창동·강북센터는 '착한 마스크 제작소'를 차렸다. 사이버상에서 벌어지는 언어폭력, 따돌림 등을 막기 위한 취지로 자신의 다짐을 미세먼지 방지 마스크에 적는 체험이다. 

김선영 창동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상담원은 "인터넷에 중독되는 청소년들에게 좀 더 쉬운 방식으로 올바른 인터넷 생활습관을 알려주기 위해 부스를 마련했다"며 "미세먼지도 차단하고 건강한 인터넷 생활 습관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김지민 기자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5271114573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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